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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어드리는 대학원

국내 최초, 최대 사이버대학원

공학대학원 인가로 국내 최다 6개 대학원 12개 전공 보유

온라인 정규 석사 과정

국내외 박사과정 진학 가능

국내외 유수대학 박사과정 진학, 한양대 박사과정 최다 진학

사례 중심의 전문화된 교육

온라인수업 및 토론형 세미나

전세계 거주 학생들과 온라인 화상세미나로 실시간 소통

전공소개

6개 대학원 12개 전공을 소개합니다.

  • 미래융합공학대학원 이미지

    미래융합공학대학원

    Industry4.0 시대를 실천하는 융복합 전문공학인을 양성합니다.

  • 경영대학원 이미지

    경영대학원

    거시적 안목을 갖춘 실용적인 경영 전문인을 양성합니다.

  • 휴먼서비스대학원 이미지

    휴먼서비스대학원

    마음이 건강한 사회를 책임지는 상담 및 임상심리 전문가, 가정의 행복한 내일을 설계하는 아동가족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 부동산대학원 이미지

    부동산대학원

    부동산의 자산관리·투자·세무 등 복합적인 교과 과정을 제공하여 복합·교차적인 Cross-over형 인재를 양성합니다.

  • 교육정보대학원 이미지

    교육정보대학원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실천적 교육전문가를 양성합니다.

  • 디자인대학원 이미지

    디자인대학원

    통합적 사고를 가진 디자인 기획 리더를 양성합니다.

보도자료

부총장님

[발언대] 개인 맞춤형 온라인 교육 활성화해야

[문영식 한양사이버대 부총장]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부분의 대학이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면서 온라인 수업이 교육의 ‘뉴노멀’로 급부상했다. 온라인 수업을 강의를 단순히 녹화·재생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온라인 수업이 가진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다. 세계적인 혁신 대학으로 주목받는 ‘미네르바 스쿨’과 무료 온라인 강의 서비스인 ‘칸 아카데미’ 등은 비대면 시대 온라인 강의의 발전 가능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미네르바 스쿨은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내 사회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능동적 학습’과 전통적인 수업 방식과 전혀 다른 ‘거꾸로 학습’ 등이 호평을 받고 있다. ‘거꾸로 학습’은 수업에 앞서 학생들은 교수가 제공한 강의 동영상을 미리 학습하고 강의실에서는 토론이나 과제 풀이를 진행하는 수업 방식으로, 세계 여러 대학이 이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칸 아카데미는 퀴즈 풀이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세분화해 파악하는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온라인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개인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교수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수강생의 접속 시간, 실시간 퀴즈 응답 결과, 질문에 대한 답변 내용 등의 데이터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 현재 사이버대학은 수업 중 수시로 수업 내용에 대한 퀴즈를 제공해 학생별 수준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한 개념에 대해서는 수준별 추가 강의나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 사이버대학도 교육 소비자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더 체계적으로 구축해 학생들에게 맞춤복 같은 최적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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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2020학년도 장학금 총 지급 현황 발표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학생이 재학 중인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는 2020학년도 장학금 지급 현황을 발표했다.■전체 학생의 약 79%가 장학금 수혜 … 등록금 전액장학 수혜자 비율은 약 38%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20학년도에 재학 중인 학생 15,065명 중에서 약 79%에 해당하는 11,833명이 장학금을 수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중, 총 38종에 달하는 교내장학금 수혜자는 8,025명으로 53%를, 교외장학금 수혜자는 8,599명으로 57%를 차지했다. 이중에서도 등록금 전액을 수혜 받은 학생도 전체의 38%인 5,675명에 달했다.■국내사이버대학 중 장학금 지금액 1위…2020학년도 전체 224억 장학금 지급한양사이버대학교의 장학금 지급 규모도 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우선 2020학년도에는 전년대비 27억이 증가한 22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양사이버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을 도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1등사이버대학으로서 다양한 장학 정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학생 1인당 연간 등록금 부담액 약 109만원 … 오프라인 대학 등록금의 3분의 1 수준 부담한양사이버대학교는 실제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액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 기준 학생 1인당 1년에 1백9만 원 수준으로 등록금으로 납부하고 있으며, 학기당 납부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실제로는 학기당 약 55만원 수준으로 4년제 대학교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한양사이버대학교는 8월 13일(금) 오후 9시까지 2021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며, 이후 8월 19일(목) 오후 2시에 합격자 발표를 진행한다. 오는 10월부터 2022학년도 전기 대학원 모집을 시작으로, 12월에는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예정에 있다.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이며, 전화문의는 학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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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원, 비대면 교육 관심 증대로 경쟁률 평균 5.96:1, 상담 및 임상심리전공 42:1 기록

한양사이버대학원은 2021년 후기 석사 신입생 모집 원서 접수에서 정원내 기준 27명 모집에 총 161명이 지원, 전체 평균 5.96: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평균 경쟁률 2.35:1 대비 약 2.5배 증가 된 수치다. 전공별로는 휴먼서비스대학원 상담및임상심리전공이 42:1로 이번 학기 입시모집 중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미래융합공학대학원 자동차IT융합공학전공이 12:1, 부동산대학원 부동산전공이 8:1의 순으로 모든 전공에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특히 상담및임상심리전공 에서는 2명 모집에 84명의 지원자가 몰려, 한양사이버대학원의 전통적인 강세 전공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한양사이버대학교의 학부 및 대학원의 경쟁률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현재 11개 학부 39개 학과(전공)에 재적학생 1만 7,885명(2021년 정보공시기준)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학생 수가 가장 많다. 그만큼 학생들이 한양사이버대를 찾고 인정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학생 중심의 탄탄한 교육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학생 수뿐만 아니라 전임교원 수 역시 1위를 차지했으며, 전임교원의 강의 담당비율 역시 가장 높다. 이는 한양사이버대 학생이라면 모두 우수한 교수의 최고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뜻이다.
손하트사진

내 꿈을 이루고 삶의 활력·동력도 되찾았습니다

제2회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한양사이버대·조선일보 함께 열어… 대상·금·은·동상 13인 선정국내에서 가장 많은 학생(1만7885명·2021년 정보공시 기준)을 보유한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와 조선일보가 함께 주최한 제2회 평생학습 수기 공모전 ’2021 평생학습 새 삶을 두드리다'에서 수상자들은 이렇게 입을 모았다.평생학습 수기 공모전은 나이와 상관없이 일·학습을 병행하며 자기 계발에 힘쓰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재교육 및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까지 높이고자 기획됐다. 2기 공모에는 5월 10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간 총 383편이 접수돼, 2019년 1회 공모전(321편)에 비해 참여도가 한층 높아졌다. 이번 공모전은 학위·비학위 과정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분들을 대상으로 했다.학위 과정은 국내 각 사이버대학교 또는 방송통신대학교 등에서 공부하며 삶이 진취적으로 변화된 사례를 모집했다. 비학위 과정은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받으며 미래에 도전하는 ‘배움의 현장’ 사례를 발굴했다.이번에 접수된 수기에는 일터와 학교를 넘나들며 치열하게 삶을 개척하는 대한민국 평범한 사람들의 땀내 나는 열정이 가득 배어있었다. 수기 내용의 공통점은 평생학습이 내 삶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사회에까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긍정의 힘이 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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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산골마을에서 ‘농활 아닌 도활’ 봉사했어요”

서울 지하철 3호선 은평역에서 내려 2번 출구를 나와 채 400미터가 되지 않는 곳에 녹번산골마을이 나타난다. 마지막 100미터 구간은 가파른 언덕이라 거의 산행이나 마찬가지다. 숨을 고르며 막바지에 오르면 시와 그림이 있는 벽이 등장한다. “여보! 운전수 양반 여기다 내버리고 가면 어떡하오! 녹번리까지만 날 데려다주오….” 1950년 한국전쟁 때 납북되기 직전까지 3년간 이곳에 초당을 짓고 살았던 ‘향수’의 시인 정지용의 작품 ‘녹번리’ 한 구절이다. 지금이야 시멘트 포장이라도 되어있지만 그 옛날 시인이 한 잔 걸치고 돌아오던 밤 고갯길은 더욱 멀고 고달팠을 것이다.서울에서 보기 드문 서민 공동체 지역인 녹번산골마을에 지난 26일 한무리의 대학생들이 ‘농활 아닌 도활’을 위해 모였다. 이들은 한양사이버대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의 봉사동아리인 ‘442모난옥돌’ 회원들이다. 지난해 4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모난돌이 여옥경 교수를 만나 옥돌이 되는 과정”이란 뜻을 담아 결성했다. ‘442모난옥돌’과 이들의 지도교수인 여 교수를 이날 현장에서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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